| [전자신문]스타는 어려울 때 빛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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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3월 2일자 기사입니다] 스타기업이 역시 스타.’ 각 지자체 등이 벤처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매년 선정해온 ‘스타기업’이 최근 경제난에도 불구하고 발군의 경쟁력을 발휘하며 지역 경제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 1일 지방 벤처기업 지원기관에 따르면 대구시와 경북도, 울산시, 충남도 등 각 지자체들이 발굴, 지원해온 ‘스타기업’이 뿌리를 내리며 지역 경제의 ‘자존심’이 되고 있다. 대구 소재 디스플레이장비업체인 쓰리비시스템은 최근 자사의 비전(Vision) 기술을 응용한 ‘과학현미경 지원영상시스템’을 개발했다. 신제품 개발로 이 업체는 올해 2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했다. 쓰리비시스템은 지난 2007년 대구시로부터 스타기업으로 선정됐다. 대구에는 현재 46개 기업이 스타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오는 5월 말께 20개사를 추가로 선정할 계획이다. 이들 기업 중 덴티스는 포항산업과학연구원으로부터 임플란트 표면처리 기술을 이전받아 의료시장에 안착했고, 상장기업인 아바코는 26억원 규모의 정부 R&D사업을 수주하기도 했다. 대구시 관계자는 “자금지원 규모는 적지만 스타기업 선정 자체가 자부심을 심어줘 기업활동에 긍정적으로 작용한다”며 “앞으로 스타기업 간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공동사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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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 대구MBC | 2009-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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