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덴티스,연구개발 고급화에 날개를 달다 | ||
|---|---|---|
|
||
|
||
|
덴티스, 연구개발 고급화에 날개를 달다! 덴티스와 RIST(포항산업과학연구원)의 합작회사 메디엠이 포스코 자회사로 편입 최근 포스코는 (주)덴티스와 RIST(포항산업과학연구원)의 합작회사인 메디엠을 자회사로 추가한다고 밝혀 임플란트 업계에 이슈를 낳고 있다. 덴티스는 작년말 RIST와 HA 관련 공동 산업화 MOU를 체결해 임플란트 연구에 힘써왔으며, 이번 메디엠의 포스코 자회사 편입은 덴티스의 연구개발을 고급화하는 것은 물론 보다 안전하고 신뢰감이 높은 임플란트를 생산하는데 이바지할 수 있게 됐다. 덴티스는 짧은 역사를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매출 100억원이 넘는 고성장을 기록했으며, 게다가 기술력과 제품의 세척도까지 우수해 임플란트 업계뿐만 아니라 치과병의원에 이미 자리매김한 업체이다. 이러한 덴티스의 기술과 RIST의 연구가 합쳐져서 만들어진 메디엠은 포스코의 실용화연구전문기관인 RIST 정재용 연구원과 덴티스 심기봉 대표이사가 함께 공동 대표로, 각각 50%씩 출자해 설립된 치과용 임플란트 코팅 전문 제조업체이다. 임플란트 시장이 2010년이 넘어서는 지금보다 50% 이상 성장할 전망이기 때문에 치열한 국내시장에서 덴티스는 차별화된 고급 연구개발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더욱 높여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국내시장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인정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 치과계에서 덴티스의 HA 초박막 코팅 임플란트에 관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제품이다”, “믿을 수 있는 임플란트다” 등의 긍정적인 평가가 이뤄지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메디엠의 포스코 자회사 편입은 덴티스의 성장과 제품 개발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덴티스에서 하반기에 선보일 HA 초박막 코팅 임플란트는 상온에서 신체 친화적인 인공뼈 원료 분말을 임플란트 표면에 고속으로 충돌시켜 코팅하는 것으로 조직이 치밀하고 접착 강도가 우수하다. 덴티스는 이러한 신제품 출시 전에 미리 홈페이지를 통해 브랜드명을 공모하는 등의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어 출시 후 판매율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포스코·벤처기업 의기투합 ‘명품 임플란트’ 개발 ▶ '아시아경제' 관련 기사 읽기 "포스코가 `임플란트`사업까지?" ▶ '이데일리' 관련 기사 읽기 ▶ '세미나리뷰' 기사 읽기 ▶ '덴탈포커스' 기사 읽기 |
||
다음글
|
불황은 가라 신제품 '속속’ 등장 | 2009-07-09 |
|---|---|---|
이전글
|
부착치은 소실 줄여 치은 볼륨 높인다 | 2009-07-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