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착치은 감소 해결, 루이버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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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착치은을 얻을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 루이버튼 최근 (주)덴티스에서는 Healing Abutment를 연결한 후 봉합사로 인한 부착치은의 감소를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는 획기적인 대안인 루이버튼(Louis Button)을 내놓아 많은 치과병의원들에 회자되고 있어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또한 지난 5월에 열린 ‘SIDEX 2009’에서는 루이버튼을 전시해 행사 기간 중에 현장계약이 폭주하거나 준비한 물량이 전량 매진되는 등의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루이버튼은 부착치은을 확보할 수 있다는 가장 큰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 부착치은은 MGJ(치은점막경계)를 기준으로 상방에 위치한 것으로 염증이나 치은퇴축에 잘 적응하기 때문에 보철물 주위로 부착치은이 충분하게 있다면 장기적으로 임플란트 보철물의 수명을 연장하는데 크게 도움이 된다. 보통은 Healing Abutment를 연결한 후 봉합사로 판막을 봉합하게 되어 있는데, 이때 판막에 가해지는 힘은 Healing Abutment 주위에서 상부방향으로 작용하게 되기 때문에 잇몸이 Healing Abutment를 타고 올라가는 것을 막을 수가 없게 되고 그 만큼 부착치은을 잃게 된다. 그래서 루이버튼은 판막이 Healing Abutment를 타고 오르지 않고 판막을 고정시켜 MGJ를 밑으로 내려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획기적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봉합을 하지 않고 단순히 끼우는 행위로 시술을 마무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신속함과 편리함에 대해 술자들이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판막이 얇은 경우에도 시술할 수 있어 그 편리함이 더해질 것이다. 이에 덴티스 관계자는 “굿모닝치과 양기빈 원장이 개발한 루이버튼은 현재까지 꾸준한 판매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며 “매년 급성장하고 있는 덴티스의 발전에 루이버튼의 우수한 기능이 한 몫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더불어 치과병의원들에게는 신속함과 편리함을 환자들에게는 안전함을 줄 수 있는 아이템을 개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치의신보' 기사 읽기 ▶ '덴포라인' 기사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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